드레스투어 하면서 공주놀이 하구 왔어요! 짱잼!1. 본느마리에첫번째 샵은 다양하게 입고 나한테 맞는 스타일을 찾아보자는 생각으로 실크A라인-비즈A라인-비즈머메이드라인-비즈A라인 이렇게 입어봤어요비즈맛집으로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셨는데 실크도 엄청 이뻤고 마지막까지 고민되던 샵이었습니다부원장님이 정말 잘해주셨어요2. 누벨드블랑샵이 러블리하고 이뻐요~드레스는 저랑 안어울렸고 투어 담당해주신 분들이 미숙해서 기억에 잘 안남았어요3.제이스포사제이스포사는 워낙 인기 많은 샵이라 드레스투어 일정을 변경할때도 제이스포사에 맞춰서 변경했는데 인기 많은 이유를 알 것 같아요러블리한 느낌의 드레스들이 있었고 샵도 깔끔하고 깨끗했어요인기많은 샵에 비해 드레스 상태도 좋았습니다4. 더화이트엘리자베스이번에 엘리자베스 사옥으로 이전해서 샵이 엄청 고급지고 예뻐요! 아직 공사진행중이라 좀 어수선하긴 했음드레스들도 다 이쁘고 고급지고 특히 실크가 생각보다 너무 이뻐서 비즈말고 실크로 가야하나 고민되더라구요결국 저는 더화이트엘리자베스를 선택했습니다ㅎㅎ
드디어...드디어.. 드레스투어를 다녀왓어요~~ 긴장도 되고 떨리기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총 3곳을 갔는데요~~~ 샵마다 예약 시간이 한시간 간격이다 보니... 다음샵에 늦기도 하고 정신없기도 했는데... 두시간간격으로 했으면.... 더 지쳤을거 같기도 해요... 생각하고 고민하는라 ㅋㅋㅋㅋ 짧은 시간만큼 빠른 결정을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샵은 제이스포사, 모니카블랑쉬, 레이나모라 이렇게 다녀왔는데요~~~~ 결과적으론 모니카블랑쉬로 결정했어요~~~ 피팅해본 드레스 중에서 젤 맘에 드는것도 모니카, 샵 만족도도 모니카 였기에....ㅋㅋㅋㅋㅋ 다른 샵과 달리 늦었어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한 군데는... 늦게오면 피팅 못한다고 해가지고....... 정신없이 가기도 햇지만... 가서도 계속 시간 이야기하고 분주하기만 하고 그래가지고.....드레스는 맘에 들었어도... 선택은 하지않앗어요 ㅠ 아!!! 모니카는 예식장 분위기와 제 이미지를 보고 드레스 추천을 해주셔가지고.....좋앗어요~~~ 다른 샵도 예식장은 물어보긴 했는데.. 그냥 형식적인거 같아서......ㅎㅎ 먼가 드레스를 입어보는게 익숙해질만 하니 끝나서 아쉽긴 한데~ 다음 촬영가봉을 기다려야겠어용 ㅎㅎㅎㅎ 그리고 사진을 찍지못하는게.. 젤 아쉬웠어요....ㅠㅠ 사실 지나고보니 드레스 기억 하나도 안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따로 찍은 사진이 없어 이쁜드레스 캡쳐해서 올림요.............ㅠㅠ
프로포즈받고 신부야 유은정 플래너님과 계약서 당일싸인!!감사합니당
누리시아 좋아요!단독홀의 장점!
미니스트로 가성비 넘 좋아요~~~
너무 화려하고 예쁜 드레스가 많아서 넘 즐겁게 투어했어요~마스크를 벗을수없어서 넘 아쉬웠다능ㅠㅠ
제일 제일 너무 너무 기대했던 드레스 투어 ㅋㅋㅋ 잘마쳤습니당역시 기대했던대로 너무재밌었어요 ㅋㅋㅋㅋ1. 제이스포사첫 샵이어서 너무두근거리고 설렜는데, 친절하신 실장님 덕분에 긴장이 조금씩 풀리면서 잘 즐길수 있었던것 같아요미리 인터넷으로 화보와 인스타를 보면서 제가 원하는 드레스를 선택해갔습니당제가 화려한걸 엄청 골라갔는데 화려함에도 여러가지가있어서 여러거지를 입어볼 수 있게끔 매칭을 잘해주신 것 같아요2. 디아시이제 두번째 샵이어서 어느정도 느낌을 알고 ㅋㅋㅋ 갔습니당디아시는 인터넷에 후기가 많지않아서 조금 걱정했는데 방문하고나서 하나하나입어보면서 너무너무너무 즐겁게 시간을 보냈던것 같아요원장님이 직접 드레스를 제작하셔서 저에게 맞는 드레스를 너무 잘추천해주시고 머리손질이나 귀걸이도 추천해주시면서, 바로 식장들어가기전 내 모습을 확인할수있는 투어였던것 같아요사람마다 체형이 다른데 저의 체형을 바로 파악하시고 드레스를 너무잘 추천해주셨습니당 ㅋㅋㅋㅋ 화보에는 없는 다양한 드레스를 피팃해봤습니당저는 벨라인이나 A 라인 드레스가 더낫지 않을까 했는데 ㅋㅋㅋ 저능 슬림이 잘어울리는걸로 :)3. 제시카로렌많은 후기와 화보로 엄청 기대를 했던 곳입니당방문한 첫 샵의 이미지는 인터넷에서본것보다 더 환하고 밝아서 기분이 좋아졌어요역시 예비 부부분들도 많았덭것 같아요간단히미팅하고 드레스를 입었는데 역시 제시카로렌만의 드레스 느낌이있었던것 같아요ㅁㅏ지막 샵이어서 한벌한벌 너무 아쉬웠는데 너무즐겁게 투어를 마무리했던것 같아요드레스투어에는 사짘촬영이안되서 아쉽지만 후에 촬영가봉이 기댜됩니당ㅈㅓ의 최종픽은 디아시에요 :)1. 제이스포사2. 디아시3. 제시카로렌
안녕하세요 저는 총3곳의 웨딩홀을 방문하였습니당 그 중에 제가 최종 계약한 아르떼 채플 컨벤션에 대해 후기를 남깁니당아르떼 웨딩홀에는 단독홀로 5층 7층 이렇게 나눠져있습니당5층은 채플인데 다른 곳의 채플보다는 채플 느낌이 덜나는 좀환한 분위기의 식장이고, 7층은 호텔느낌의 어두운 식장입니다5층의 메리트는 신부대기실이 7층보다 더마음에 들었고, 모든 동선과 식당이 5층 한곳에 다 모여있어서 하객들도 동선이 편리하다는 것이었습니다7층은 식장이 엄청 더 넓기 때문에 7층에 신부의 동선들이모여있고, 단 식당은 6층에 있었습니다코로나 시국에 5층도 다른 타웨딩홀에비해서 충분히 식장과 식당이 넓고, 게다가 부페식이아닌 한정식으로되어있어서 웨딩홀 결정에 큰 이유가 되었습니당주차도 웨딩홀 건물뿐만아니라 건너편 이마트등 다른건물에도 주차를 할수있더라고요계약 후에 음식을 먹어봤는데 맛있었습니당 :)아 한가지아쉬운점은 신부입장이 문뒤에서 들어가는부분인데 약간 평범해서 ㅋㅋㅋ 아쉬운거같아요 ㅋㅋㅋ다들 꼼꼼히 확인하셔서 마음에 드시는 곳 계약하시길 바랄게요 ㅋㅋㅋ
안녕하세요 :) 저는 박람회에 신청하고 갔다가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는 플래너님을 뵙고 바로 계약해서 지금 한개한개 준비허고있는 예신입니당 ㅋㅋㅋㅋ 예랑이가 갑자기 프로포즈를하게되면서 막막했던 결혼준비에 ㅋㅋㅋ 저는 아는것이 없었기에 지인추천으로 신부야를 알게됐고 마침 박람회를한다는 소식에 참석해서 준비하고있네요그런데 그게 다행이었던게 딱딱 타이밍맞춰 플래너님이 연락주시고 많은 신부야 업체리스트 중에 우리커플에게 어울리는 업체리스트도 추천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어요이제 웨딩촬영하고 결혼식이남았는데 더욱더 남은 일정들이 기대됩니당추천해요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저희는 3월의 신랑신부 입니다^_^ 저희는 식이 3월이지만 야외 촬영도 하게 되어 예복을 조금 이르게 맞추게 되었어요! 서둘러서 알아보다가 플래너님께서 로페로테일러와 헤리츠테일러를 추천해주셨어요! 하지만 신랑이 워낙 돌아다니고 상담 받고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처음 방문하게 된 로페로테일러로 상담 받은 동시에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귀찮음만이 아니라 워낙에 상담도 너무 꼼꼼히 잘해주시고이것 저것 도움 되는 것도 많이 이야기 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동에 감동🙏🏻제일 중요한건 비용과 재질인데요 무거운 느낌 중간 느낌 가벼운 느낌세가지로 구분하셔서 설명도 쉽게 잘해주셨어요! 만져보니 정말 천 자체가 모두 좋아서 고민고민하다가 중간 느낌으로 추천을 해주셔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가격도 질에 비해 정말 좋은거 같아요 추천합니다상담해주신 직원분의 친절함에 더 믿음이 가고 끌리게 된거 같아요^_^얼른 신랑 촬영때 입을 양복도 빨리 보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3월의 신부 입니다! 아직 결혼식이 좀 남았지만 저희는 야외 촬영도 함께 하게 되어 드레스피팅도 그만큼 서두르게 되었는데요!제가 처음에 온라인으로 사진만 보고는 플로렌스가 너무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더라구요ㅠㅠ 근데 플래너님 추천으로 제이스포사도 투어하게 되었어요떨리는 마음으로.. 제일 먼저 제이스포사 샵에 투어를 가게 되었답니다 ㅎㅎ사진으로만 봤을때는 화려함보다는 좀 순박한(?) 느낌을 받아서 제 스타일이 아닐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저의 착각이였어요.. 화려하기도 하고 청순하고 예쁘고 그냥 다 합니다..사진을 못 찍어서 너무너무 아쉬웠지만 입는 드레스 마다 정말 다 예뻤어요요넥 라인별로 입어봤는데 실크까지도 제 스타일이라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너무 화려한 거 안좋아하시는 신부님들에게 좋을거 같아요^^ 제 후기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2년 3월신부입니다^_^ 계약한 날짜는 조금 지났지만 이제서야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저희는 pj호텔을 처음으로 웨딩홀을 5군데정도 돌았던거 같아요! pj호텔을 제일 먼저 방문했었는데 보자마자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ㅠㅠ개인적으로 어두운 웨딩홀을 선호했는데 딱 들어서는 순간 제 스타일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 다른 웨딩홀 방문 하면서도 여기가 계속 눈에 아른거려 끝끝내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크크일단 두 곳으로 되어 있는데 스몰웨딩 같은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은아래 사진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요!위에 사진은 정말 고급지고 화려한 반면 아래사진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봄 느낌의 홀이였어요!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위에 홀 중간에 큰 기둥이 있어서하객분들께서 앞에 시야가 살짝 가릴거 같아 걱정했지만.. 그 걱정도 잠시 계약을 하게되었죠 ㅎㅎ그보다도 제일 신경쓰는 것이 음식이죠?여기가 뷔페에서 정말 맛있기로 소문 난 곳이라 후기도 좋아서 마음이 놓여요!둘러보면서 다른 뷔페보다 종류도 여러가지여서 좋았던거 같아요아직 시식은 못해봤지만 얼른 해보고 싶네요 고민하고 계시는 신부님들 제 후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행복한 결혼 준비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