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투어후에 레이나모라로 정하고 촬영때 입을 드레스 골랐습니다!입어보는드레스마다 다 너무 예뻐서 고르는데 애좀먹었네요 ㅎㅎ
친구 소개로 연결된 플래너님! 꼼꼼히 확인도 잘해주시고! 가성비를 원하는 나에게 중립 판단을 잘해주세여!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교직원예식장으로 알아보던중 지방하객도 있어서 양재쪽으로 봤다. 교직원예식장 중에 젤 저렴했지만 문제는 행사가 있다고 직접 홀이랑 신부대기실을 볼수 가 없었다. 보려면 재방문해야 한다고 ...어이가 없어서 우리는 나왔다.
교직원할인 받을수 있는 호텔식이 있어서 기대하고 방문했다! 우선 대우해주시고 기분좋았지만 생각보다 할인이 많이 적용되지 않는다 그리고 우선 보증인원이 맞지 않았고 큰 홀이 좋긴 하지만 우리에겐 맞지 않은 분위기였다.
교직원할인 받을수 있어서 교직원예식장으로 알아보던중 인기도 있고 밝은느낌이 너무 좋았던곳 하지만 생각보다 혜택을 받지 못했고 뭔가 상담하면서 냉정함이 느껴졌다.ㅜㅜ 물론 홀은 진짜 최고! 로비도 넓고! 좋았다
가성비로 인기 있는 곳이기도 했고 첫번째 투어 샵이라 긴장감과 그만큼 기대도 했어요.너무나도 이뻣지만 뭔가 임팩트 부족한 느낌ㅜ이었어요.
저는 드레스투어때 일정이 바쁜관계로 유명한곳들은 가지못했고 시간이 맞는대로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셔서 본느마리에, 니콜스포샤, 모네뜨아르 3군데 투어를 했었어요. 그중에서도 모네뜨아르를 선택한건 약간 빈티지한 느낌이 있으면서도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디자인들이 많았고, 무엇보다도 결정적인 이유는 가성비가 좋다는 점이었어요! 비즈 빵빵에 고급스러운데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에서후하게 점수를 주어 바로 결정 ㄱㄱㄱ아래 드레스들은 촬영드레스 가봉때 찍은 사진이에여! 요 드레스들은 촬영용이기에 그리 화려하지 않았어요!! 가뜩이나 제가 비포원 스튜디오에서 찍는다고 하니 좀더 차분한 드레스들을 추천해주신것같아요 . 촬영용은 사실 제가 생각한것만큼 퀄리티가 좋지는 않아서 실망한부분이 좀 있었어요 ㅠㅠ그치만 본식드레스 투어때 입었던 것들이 마음에 들었던터라 본식드레스 가봉을 기대해봅니다!!!
처음이라 두근두근 떨리고 긴장됐던 웨촬후기를 올려봅니다. 촬영을 가장 중시해서(본식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했음ㅎㅎ) 스튜디오 고를때 매우매우 고민을 많이했었는데 배경위주의 스튜디오( 달콤프로젝트, 달빛스쿠터 등) 와 인물위주의 스튜디오를 엄청 고민했었어요. 하지만 저는 왠지 배경위주 보다는 예신이와의 현재 순간을 조금 더 클래식하게 담고자 인물위주의 스튜디오 피포원 스튜디오를 선택했습니다! 비포원스튜디오 선택이유1) 유행타지 않게 깔끔한 배경의 컨셉이 많다.2) 야외 로드씬이 포함되어 있다.3) 신부와 신랑의 사랑스러운 포즈들을 담은 컨셉이 많다.4) 앨범이 세로형이라 사진이 인물위주로 크게 담긴다.요러케가 저의 비포원스튜디오 선택 이유였습니다. 촬영 사진을 몇개 올려보겠습니다. ㅎㅎ저는 드레스를 풍성1개+슬림2개 골랐어요! 요 컷은 제가 개인적으로 꼭 찍고 싶었던 컷이에요! 풍성 드레스입은 공주공주한 모습을 잘 담아주는 컷인것같아서 꼭 찍고싶었고 예신이두 저한테 너무 잘어울리는 컷이라고 가장 예뻣다고 해요 +_+그다음 이 컷은 저희 둘이 마치 유럽 중세 느낌 공연에 초대받아 공연장에 앉아있는듯한 컨셉이라고 저는 생각했는데요 ㅎㅎㅎ제가 워낙에 유럽 엔틱풍을 좋아하여 요 드레스도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요! 약간 엔틱한 느낌으로 신랑 수트는 체크로 매칭했어요!! 생각했던것보다 더 잘어울렸던 컨셉의 조화! 비포원에는 이런 클래식한 배경이 많았어요! 무엇보다 작가님이 포즈코칭을 너무 잘해주셨고 계속 텐션이 높으셔서 마지막 타임이었는데도 지친기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비포원 스튜디오의 하이라이트 야간전구씬이에요! 날이 점점 어둑어둑해져갈때 전구를 키고 약간 아득한 느낌으로 찍었는데 보통 샘플에는 캐쥬얼 입고 찍으셨던 분들이 많았는데 저희는 어찌어찌 하다보니 드레스씬으로 찍게되었어용 ㅋㅋㅋ나쁘지 않았어요 이것도 친구들이 예쁘다고 칭찬 많이 해줬어요. 무튼 전반적으로 컨셉들이 다양해서 다 마음에들었던 비포원 스튜디오 촬영이었습니다. >_< 특히나 예신이는 작가분의 텐션높은 코칭을 아주 맘에들어했어용! ㅎㅎㅎ하루종일 웃으면서 촬영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인물위주의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컨셉으로 앨범을 꾸미고 싶으신분들께 추천합니다!!
원래 브랜드(까르띠에, 불가리...)알아 보고 있었는데 반지는 시간지나면 값떨어지고 하기때문에 합리적인 방안을 생각하던중 플래너님이 좋은예물 샵 있다고 상담만 받아도 된다고 하셔서! 방문했다.근데 다양한 종류와 친절함에 너무 기분 좋게 상담을 받았고! 예상치 못한 자개디자인이 있어서 우린 계약했다!!
하우스웨딩이나 소규모 웨딩을 원했던 우리커플에겐 적합했다. 들어가자마자 우와~소리가 나왔고 여기서 결혼하면 잘살겠다 생각했다는 예랑이 왈 ㅎㅎㅎㅎ가격도 좋았고 무엇보다 혼주 메이크업을 홀 내에서 할수 있어서좋았다.
솔직히 마리레나는 후기가 많이ㅜ없어서 피팅 전까지도 반신반의했어요.플래너님 추천으로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예약 했는데 웬걸!너무 친철하시고 저한테 어울리는거만 가져다 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