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했을 때 최서영 플래너님이 여러 가지 책자를 보여주시면서 제 스타일에 맞는 드레스를 고르게 해주셨고, 지정을 하려던 차에 꼭 투어를 추천해주셔서 두 군데를 다녀오게 되었어요^^ 일단 벨라는 너무 친절하시고 드레스도 제 스타일이었고, 헤스티아는 좀더 전문적인 설명과 함께 피팅 시스템이 잘 잡혀있다 생각이 들었어요.결국 저는 벨라를 선택해서 정말 마음에 드는 본식 드레스를 고르게 되었어요. 본식 드레스 고르는 날 플래너님이 동행하셔서 이것 저것 꼼꼼하게 체크해주셔서 더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잘 고른 것 같아요. 브라이드 벨라 추천합니다^^!
신부야에서 추천 해준 로이스테일러!다른 결혼 준비와 다르게 가장 손이 많이 갔던.. 하루만 가서 끝나는 것이 아닌 1차 가봉 2차가봉 등등 강남구청에 가장 많이 가게 된 이유..
신부야 계약시 웨딩 투어 없이 한번에 제이스포사 결정!약 1시간 동안 드레스를 입은 후 선택!아쉽게도 제이스포사 내규상 사진을 찍을 수 없어 ㅜㅜ촬영 드레스 피팅 사진으로 ~!
지난 4월 플로우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했습니다~반려묘와 함께 찍을 수 있는 곳을 선정 하여 촬영 했습니다~
지난 3월 신부야 계약전 신부야를 통해 사전 웨딩홀을 알아 봤습니다.2월 27일(토) ~ 28일(일) 2일간 약 6곳을 둘러 봤고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명동 나루체를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신부야를 통해 웨딩식장을 알아 본 후 계약을 진행 했습니다.친절하게 상담 해주신 제시카플래너님 감사합니다~
라온제나 방문 후기 입니다. 식장이 너무 예뻤어요! 블랙홀인데 꽃장식이랑 천장 등이 너무 예뻤습니다. 블랙홀 위주로만 알아보려했는데 라온제나보고 이런 분위기를 찾게 되더라구요.신부대기실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사실 신부대기실 보고 계약하고 싶다는 생각이 제일 컸습니다. 신부대기실도 넓고 채광도 들어와서 너무 화사하고 예뻤어요 한쪽에는 이렇게 결혼식 당일날 브라이덜샤워도 할수있게끔 준비해주신다고 하셨어요. 친구들이 와서 앉아 있어도 될만한 곳이였구요.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결국 계약하지는 못한 라온제나였습니다. 화사한거 좋아하시는 신부님들은 한번 방문해보셔도 좋을것같습니다.
작업물에 만족합니다원본 800장정도에 60장가량 건졋어요작가,헬퍼 , 시설, 드레스 위치 모두 만족해요신랑헤어메이크업도 도 조아요
둘다 친절했고자세한 상담 이루어졌어요두 홀다 교통편은 엄청 좋고 편해요가격대도 비싸지않고 괜찮았는데상록이 조금 더 식대나 대관료 견적이 높았습니다.홀은 두 업체 모두 다 왕창 예뻐요.
클라라 비비안코 누벨드블랑 하우스오브에이미네군데 투어했어요투어시 불친절한 샵은 한군데도 없었고클라라 ㅡ 여왕비비안코ㅡ 공주누벨드블랑 ㅡ 글리터 지림 베이지톤하우스오브에이미 ㅡ 피치톤 세련됨이런 느낌이었던것 같아요.비비안코가 샵은 제일 맘에들었지만 드레스 꽂힌게 잇어서 클라라 지정햇어요
코엑스에서 2월달엔가?박람회있을때 다녀왔고사전에 제가 하고싶었던 스튜디오,메이크업샵과 제휴되어있어서손쉽게 계약했습니다.알아본 금액들과도 얼추 비슷하게 더 저렴한 가격으로 진행했고플래너님은 친절했고운이 좋아 드레스피팅, 메이크업시연까지 전부 무료로 했어요ㅎㅎ흠잡을게 없었습니다.
나이 들어 하는 결혼인지라 신중에 신중을 가하며 여러 업체들을보고있었고, 별뜻 없이 이곳에 연락처를 남기게되었습니다.조수엽부장님과의 첫 상담통화에서 신뢰가 들었고,장소보다는 사람의 중요성을 잘 알기에부장님과의 방문상담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하나부터 열까지 진심이 느껴졌고,고객 입장에서도 이런분은 놓치고싶지않았기에 계약했습니다.누군가가 이 후기글을 보시거나, 혹은 누구와 진행을해야하는지 저처럼 심각하게 고민하고있다면..경험자로서 조수엽 부장님 100% 추천합니다!!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