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용인, 저는 성남이 지역인데서로의 지역에서 마음에 드는 웨딩홀이 없어서 고민이던 중에중간지역인 수원으로 알아보자 해서 알아보게 되었어요!수원에 참 이쁜 웨딩홀들이 많아서 고민이던 중에사진으로 보고 반하게되서 마지막으로 들려보았던 수원 노블레스 웨딩홀!사진으로 봤을때도 반했지만 실제로 보니 더더더더더 반하게 되었습니다!ㅎㅎㅎ 웨딩홀 보고 바로 계약!! 진짜 너무너무 예쁘고 마음에 쏙 들었어요!남자친구도 고민없이 바로 계약하자 할 정도로 ㅎㅎㅎㅎ아직 예식날짜는 멀었지만 지금부터 너무 설레여요 ㅎㅎ
남자친구랑 결혼얘기가 오고가는 중이였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는데우연한 기회로 알게된 신부야 였어요!많은 웨딩홀과 드레스,메이크업샵들과 제휴되어 있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사실 신랑신부가 직접 찾아가서 알아보는게 한계가 있고, 힘도 들잖아요~ 시간도 없구!그런데 신부야는 이런 불편사항들 없이 진행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정말 좋았어요.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소비자 입장에서 비교해보고 고를 수 있도록 해주신것도 마음에 들었구요 ㅎㅎ김태리 플래너님! 궁금한것도 많고, 모르는것도 많은 제가 물어볼때마다 항상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용 !!
신부야 박람회 통해 쥬드주얼리와 결혼반지 계약했습니다. 청담동에 있는 본점을 방문하니 박람회 보다도 더 친절하신 직원분들이 맞아 주시고, 서비스도 너무 많이 챙겨주셨습니다. 반지도 깔끔하며 이쁘고 서비스로 주시는 어머님 보석들, 티아라 등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떨리던 공주놀이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다행히도 두군데 다 친절하고 드레스도 너무 예뻤어요제이스포사는 좀더 러블리하고 공주느낌이었고본느마리에는 화려하고 우아한 느낌이었어요.두군데 다 드레스는 타이트하게 쪼여줘서 라인은 예쁘게 드러나요~ 팔뚝살은 드레스 디자인별로 많이 차이나더라구요.. ㅋㅋ어디로 결정할지 정말 고민 많이했는데, 본느마리에에서 마지막으로 입었던 드레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여기로 결정했네요.약간 마음에 걸렸던건 제이스포사는 투어비 드릴때 앉아서 한손으로 받는데 좀 기분이 별로더라구요 .. ㅠ
아무런 지식이 없는 상태였는데우연히 알게된 신부야에서 조수엽 실장님과 계약했어요!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좋은 곳으로 추천도 해주셔서편하게 고를 수 있었어요ㅋㅋㅋ스케쥴러가 오니 실감난다는...어플도 따로있고 체크리스트도 있어서 저같이 따로 알아보기 귀찮?ㅋㅋ으신 분들은 딱일것 같네요이제 드레스 투어날까진 다이어트나 죽어라 해야겟네요~ㅋㅋㅋ
마리레나 바이 블랑에서 드투 하구왔어요♡피팅도와주신분과 원장님이 너!무 좋았어요~~원하는디자인과 비슷하게 골라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조수엽실장님 덕분에 떨리는 드투 이쁘게 마무리했습니다!
첨에 다른 업체를 통해 알아보다가 신부야를 알게 되었는데원하는 스튜디오로 견적을 비교해보니 금액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이서현 부장님께서 너무 세심히 잘 챙겨 주셔서급히 준비하는 예식이였는데 편하게 잘 준비했어요~지난번에 더 긴 후기 작성한게 저장이 안 돼버려서아쉽지만 이렇게라도 다시 남깁니다 ^^
인터넷에 정보가 너무 많아서 힘들었는데 신부야 가입하고 시원시원하게 진행중입니다가격을 쉽게 오픈 안해주는 곳도 많은데 여기는 질질 끄는거 없어서 좋았어요 상담은 꼭 받아보시길바래요~받아보면 마음이 편해져요 ㅎㅎ
반지 나올때쯤 촬영 협찬 받으려 했는데 웨딩 촬영이 생각보다 빨리 앞당겨져서 촬영대여 티아라 빌리러 먼저 들렸어요~저희 둘다 기성사이즈가 맞아서 커플링도 같이 대여해주셨어요~><다행히 웨딩촬영때 손이 심심한 상태에서 촬영하는게 아니여서 다행이네요~~이쁜 티아라랑 반지 협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바이씨엘로 짱!!♡
웨딩홀을 결정하고 스드메를 알아보면서 우연히 정말 우연히 초록창에서 스드메를 한꺼번에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를 발견했어요! 저는 그냥 단순한 비교 사이트인줄 알았는데 다음날 제 담당 플래너님이 전화가 왔어요. 처음에는 그냥 사이트 홍보하는 스팸 전화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플래너를 해주시는 분이더라구요~ 그렇게 정말 우연히 플래너님을 만났어요. 사실 저는 플래너를 끼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지는 않았지만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이 많아서 혼자 알아본 친구보다는 플래너를 끼고 알아본 친구들이 많았어요. 다들 있는게 좋다고 했는데 왜그런지 알겠더라구요! 제가 잘 모르거나 고민될 때 이것저것 여쭤볼 수 있었어요. 예약을 잡고 신부야에 방문하였고 제 담당 플래너님은 조수엽 실장님이였어요! 스튜디오는 제가 처음부터 정하고 간 상태였고, 드레스랑 메이크업은 잘 모르겠어서 선택을 거의 하지 못하고 갔었는데 실장님 덕분에 2곳~3곳 정도로 목록을 정할 수 있었어요. 결혼을 준비하면서 플래너를 선택하는 것도 상당히 고민스러울 수도 있는데 저는 신부야 사이트를 통해 정말 우연히 플래너님을 만나게 되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와 느낌이 저희 부부와 잘 어울릴것 같아 메이든으로 바로 선택했습니다.많이 걱정했는데 작가님 너무너무 좋으셔서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 끝낼수 있었습니다. 건물 내에서 실내,야외,옥상씬 모두 찍을수 있어 편하고 힘들지 않았습니다. 다들 분위기,색감이 너무 좋다며 부러워 하더라구요!!
저는 2곳만 투어를 했고 제일 처음 갔었던 보네르스포사와 계약했습니다.보네르스포사 드레스는 비즈드레스 종류가 정말 예쁜 샵이었습니다. 웨딩홀이 어딘지 말씀드리니 바로 홀의 느낌과 조명을 말씀해 주시면서 반짝이는 드레스 종류로 권해주셨습니다.아래 사진은 스튜디오용 드레스만 이라 본식드레스를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피팅 도와주시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다른 샵과는 확실히 비교되는 서비스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