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신랑 예복 투어도 진행했습니다. 업체들이 너무 많아서 어디로 가야할지 망설이던 와중에 역시 가성비 좋은 곳을 추천해주시는 우리 플래너님!! 브라보입니다!! 바로 헤리츠 테일러와 로이스 테일러 두곳을 추천해주시고 저희는 두곳 중 하나로 결정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단순한 상담일줄 알았는데 웬걸!! 상담하면서도 샘플 예복 입어보고 신랑과 어울리는 색상과 원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신랑이 슬랙스를 입고 간게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휴... 이럴줄 알았으면 흰색 셔츠도 입을걸 그랬어요) 두군대 모두 혜택도 좋고 가성비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상담을 진행해주셨던 팀장님/점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어디로 계약을 해야할지 망설였지만 다행히 신랑 취향이 확고해서 저희는 로이스테일러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스몰웨딩을 준비하고 있었던 저희는 식장부터 정하기 너무 어려웠어요 ㅠㅠ 가성비 좋고, 너무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른 식장들과는 다를것이 크게 없는 곳을 찾고 있던 와중에 저희는 라플레이스 파티하우스를 알게되었고 당연히 플래너님을 통해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호텔예식 못지않은 분위기, 넓은 신부대기실, 동시예식, 너무 좋았고 마침 저희 본식 날짜와 시간이 비어있어서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1년 조금 안남은 본식이지만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겠죠?? 신부야 덕분에 기존 금액에서 할인과 서비스도 많이 받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뭘 어디서 부터 해야하는지 1도 몰랐던 우리한테 정선하 플래너님은 브라보 그 자체 였습니다. 사실 타 웨딩 컨설팅 업체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계약을 강요하거나 않좋은 후기들을 많이 봐서 계약을 강요하지 않을까?? 이런 걱정도 조금 됬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스드메, 식장 등등 조금 더 알아보자는 마음으로 신부야 박람회를 가기로 결정을 하게 되었고 마침 정선하 플래너님께서 미리 연락도 주셨습니다. 박람회에서도 플래너님이랑 상담을 하고 저희는 상담만하고 계약을 처음에는 안했어요... 아직은 많이 망설여졌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상담을 하면서 플래너님이 제 취향과 의견을 존중해주고 그 안에서 저희가 가성비 좋은 곳에서 결혼을 준비할 수 있게끔 많은 혜택도 주시고 무엇보다 너무 친철하셔서 결국 저희는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후기가 많이 늦어졌지만 지금도 저희는 정선하 플래너님 덕분에 예산에 맞게 딱딱~!! 깔끔하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계약 강요도 1도 없고 스드메중 스튜디오는 저희가 워크인으로 진행이 되고 드메만 진행하는데 동행비 추가로 받는 타 업체들과는 달리 저희 플래너님은 다 서비스로 진행해주시겠다고 하셔서 드레스 메이크업에 대해 1도 모르는 저는 너무 든든했습니다. 신부야랑 계약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 가격을 공개 안하는 다른 업체들과는 달리 포켓담기 기능으로 가격도 바로 알아볼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러한 섬세함이 아주 브라보 입니다. 아 스튜디오 계약을 하고 나서도 스케줄러에 바로 추가해주시는 우리 플래너님의 센스도 아주 굿굿입니다.
박람회 때 상담했던 해리슨테일러에서 계약을 하고 예복 체촌을 하러 다녀왔습니다예랑이가 매일 정장을 입는 일을 하고 있어서 예복은 맞춤 정장을 해보고 싶다고 했던터라상담을 받아봤는데 이런저런 혜택도 좋고 해서 바로 정계약을 걸고왔네요ㅎㅎ체촌을 위해 청담본점을 처음 가봤는데 내외부 인테리어가 너무 깔끔하고 고급스러웠어요열심히 입어보고 원단 선택해서 비스포크 예복으로 제작하기로 했습니다곧 완성된 예복도 받고 촬영용 대여 정장도 고르러 가야하는데 예쁘게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상아꾸띄르, 비비안코, 모니카블랑쉬 3곳 드레스투어 후 모니카블랑쉬를 당일지정했습니다투어가 잡히고 난생 처음 드레스를 입으려 가려니 은근 신경 쓰여서 며칠 반짝 식단조절도 하고 갔는데드레스는 역시 살을 많이 뺄수록 예뻐보이는 것 같네요.. 팔뚝살을 보며 다이어트 의지가 불타올랐다는..ㅋㅋ모니카블랑쉬는 비즈 맛집으로 추천 받아 간 곳인데 정말 비즈의 반짝임이 제일 좋았고 영롱하고 화려함에 맘을 뺏겼습니다반짝거리고 화려한걸 좋아하는 참 한결 같은 소나무 취향..ㅎㅎ 저는 키작녀라 무조건 풍성파라 드투때는 풍성드레스만 입어봤고 촬영가봉 때 슬림 드레스 두벌 입어봤는데 저는 역시 풍성이 맞는 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합리적인 가격에 반짝이고 화려한 비즈드레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모니카블랑쉬 추천합니다
제가 본식을 하게 될 여의도 더 파티움 후기입니다..ㅎㅎ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 곳.. 그럼에도 불구하고 홀은 정말 너무나 화려하고 예뻐서 아른거리는 곳파티움 포함 5군데의 홀투어를 했는데 개인적으로 홀은 정말 단연 여기가 최고인 것 같네요남자친구조차 홀은 파티움이라며..ㅋㅋㅋㅋㅋㅋㅋ 식사가 뷔페가 아닌게 좀 아쉽지만요즘 같은 시국에 뷔페 웨딩홀들도 한상차림으로 변경된 식사를 제공을 하고 있고 코로나가 내년까지도 장기화 될 것 같아 식사보다는 위치, 주차, 홀 컨디션 등에 비중을 두기로 했습니다ㅠㅠ 사진은 제가 계약한 2층 파티움홀과 신부대기실, 로비 사진입니다뻔한 홀 인테리어는 싫다 유니크하고 화려한거 좋아하시는 신부님들 한번 가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계약후기가 많이 늦었네요ㅠㅠㅎㅎ신부야 처음 알게 되고 홈페이지만 보다가 플래너님께 연락 받아1년에 한번 하신다는 박람회에 가서 스드메 계약하고 왔습니다박람회는 처음이라 정신은 없었지만 보여주시는 앨범 사진들 보면서 업체들을 추렸고스튜디오 취향이 확고해서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았던 것 같네요오히려 확 꽂히는 드레스 업체가 없고 드레스 사진을 계속 보다보니 다 비슷하게 느껴져서 어려웠네요물론 나중에 업체를 거의 다 바꿨지만..ㅎㅎ원래 결혼준비가 할수록 바뀌는게 많아서 신랑 빼고 다 바꾸게 된다 그런 얘기 들었었는데저도 그런 것 같네요 공부?힐수록 찾아볼수록 좀 더 저만의 기준이 생기는 것 같아요계약을 앞두신 분들은 상담 가시기 전에 충분히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제가 고른 곳은 그랜드워커힐 인데요, 얼마전에 식장 음식 시식할 겸 다른 분들의 결혼식을 보러 다녀왔어요. 처음에는 다른 홀에서 식을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우연찮게 이 홀을 알게된 후 바로 맘의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 예전에 처음 홀에 갔을때는 아무 장식도 돼 있지 않은 텅빈 홀이어서 느낌이 안 와닿았었는데, 이번에 모든 식이 셋팅된 후에 보니 역시 선택하길 잘 했단 생각이 들었어요. 넘넘 기대중입니다!
제가 선택한 스튜디오는 오브라마에스트로 에요.인물 위주가 아닌 배경 분위기와 색감이 맘에 들어서 선택한 곳이에요.마지막 사진은 스튜디오의 메인컷 이라고 할 수 있는 기도씐 인데요, 저 사진이 너무 좋아 보여서 더더욱 이곳으로 하고싶었어요.촬영은 총 6시간 정도 했어요. 맘에 드는 씐이나 포즈 미리 준비해 가서 작가님과 잘 조율해서 촬영했습니다. 드레스 3벌 종 한 벌은 연출 많이 되는 옷이었구요. 그리고 사복 한벌이었습니다.여러모로 맘에 드는 촬영이었습니다!
디자인 유출로 이곳 쥬얼리에 대한 사진은 없지만 기본 생각한 예산에 이곳 직원분들이 최대한 맞춰 보여주시려 노력하세요신부야 통해 방문고객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좋았던것 같아요
여기 진짜 전부터 하고 싶었었는데 비수기라 보다 저렴하게 계약한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홀도 넗고 신부대기실이 깔끔하니 넓어서 좋았어요 단독홀에 일찍 도착한 하객들이 여유롭게 커피를 마실수 있는 넓직한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있구요 VIP 중요 손님들이 들어가 대기 하실수 있는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있구혼주 메이크업과 한복, 연회장, 예식하는곳도 모두 한층에서 해결 할 수 있어 최고 인것 같습니다. 주차.... 걱정없습니다. 무려 2000대까지 가능해서 저희는 이날 이곳 한 군데만 보고는 바로 계약 빵빵!!!!!!
최서영 팀장님에게 처음 연락왔을떄 사기꾼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근데 친절하게 이것저것 잘 설명해주시고 막막했던 부분에 대해 잘 이끌어주는 부분에 대해 믿음직스럽더라구요. 원래 혼자 다 해결하려 했던 웨딩준비가 점차 어려줘지고 촉박한 느낌이 들었는데 신부야 최서영 팀장님 만나고 모든걸 이곳에서 해결한듯한 느낌이 들어서 보다 수월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