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방문하여 스드메 계약 했습니다.상담 시간보다 한시간이나 늦었는데 늦은시간까지 친절히 상담해주셨어요
골든폰테인은 플래너님의 추천으로 간 예복샵이였어요들어가자마자 고급지고 깔끔한 분위기가 맘에 들었어요~상담해주시는 분도 원단에 대한 설명부터 꼼꼼히 얘기해주고 여러가지 양복의 종류 및 장단점을 알 수 있었어요ㅎㅎ예랑이는 설명을 듣고 좀 더 쉽게 예복을 선택할 수 있었어요 원래는 대여로만 진행하려 했지만 맞춤으로 진행시 대여 3벌이 무료로 진행이 된다하여 가성비 맞춤으로 진행하는 것이 더 좋겟다 해서 맞춤으로 예약하고 왔답니다ㅎㅎ 예랑이가 2벌만 대여한다면 신부도 원피스 하나는 대여가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용ㅎㅎ
비즈맛집으로 유명하다고 듣고 간 보네르스포사♡ 드레스투어때도 첫 드레스 입자마자 바로 맘 속에서 여기다!라고 결정한 곳!드레스를 입혀주시는 실장님들에게서 느껴지는 드레스의 자부심이 눈으로 보자마자 확신이 됬고, 공주처럼 이쁘다고 해주시면서 굳이 이런거요!라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나에게 맞는 드레스를 피팅해주시니ㅠㅠ너무 좋아요 본식드레스도 너무 좋지만 촬영 드레스도 이렇게나 이쁠 일 인지ㅠㅠ신상드레스의 회전율이 빠르다고 한 만큼 다들 열일 하는 비즈 맛집인가바요 저말고도 다른 예신님들도 다 여기서 했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ㅋ
신부야 계약후기 올려용 늦었지만 신부야 방문해서 상담받고 예약한 후기 올려봅니다~ 스드메는 하나도 모르는 무지한 상태로 예랑이도 없이 혼자 방문했었어요ㅠㅠ 어색한 저를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천천히 잘 설명해주시니 불안했던 마음이 안심하게 되더라구용ㅎㅎ 저도 몰랐던 제 이미지와 스타일을 잘 파악하셔서 웨딩준비에 있어서 어떤 업체들이 잘 어울릴지 보여주시고 제가 잘 어울리는 것과 하고싶어하는 것을 잘 어우르게 해주셔서 믿고 계약진행했어요ㅎㅎ이제 곧 스튜디오 촬영인데 이렇게 스케줄상 체크리스트도 보고 저와 중간중간 연락하면서 코멘트도 남겨주시는 꼼꼼함까지♡ 비대면이여도 전혀 불안하지 않게 잘 진행되게 해주셔서 결혼준비에 무지했던 예신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 주셨답니당ㅎㅎ체고체고
너무 이쁘게 잘 찍고 왔네용ㅎㅎ전날 플래너님 체크도 잘해주시고, 작가님의 재치에 편하게 잘 찍었네요^^이모님도 너무 좋으셨어요!원하는 컨셉도 생각해 갔던 그대로 찍어서 만족입니당~~!
촬영용 드레스.입어보고왔어요!너무 ㅇㅖ뻐서 기분 업 제가 본식드레스보다 더 예쁘다고하니실장님이 초ㅣ고의 칭찬이라며 좋아하셨어요 ㅎㅎ지난번 샵 셀렉하던 드투때는 도와주시던 이모님이 서툴어서 힘들었는데이번 이모님은 잘 도와주셨어요 헤어도 여러번 바꿔주시고긴말 안코 사진 ㄱㄱ 합니다걸려있는 브라 보이시나요?피팅할때 저걸 입혀주시는데 저게 크고 붕 떠요.아비가일 가시는 분들 누브라 필수요!이 드레스도 너무 예뻤는데 셀렉 안함요여리여리 예쁘고 드레스 상태도 좋아요이 드레스도 짱예 ㅠ 그치만 셀렉 ㄴㄴ어쩜 본식용보다 더 예쁠수가 있냐고요 ㅎㅎ 저 드레스는 비즈도 살짝 있는데 사진으론 표현이 안되더라고요실장님도 " 비즈가 있어서 반짝이지만 리허설촬영땐 표현이 되지않아 자수느낌 드레스로 가져가는 애예요" 라고 설명해 주셨어요 저 무늬도 골드색상인데 사진으론 정말 자수로만 표현되네요.머메이드 중 하나!(셀렉×)이것도 제가 좋아하는 넥라인에 밑으로 떨어지는 다른 질감의 치마가 너무나 예뻤던 일단 전 머메이드가 안어울렸어요 ㅎㅎ 키가 작다보니 ㅠ 짧아보이고우선 셀렉 안한 3개 드레스 올려봐요.셀렉안한 3개도 저리 예뻐요!ㅎㅎ다음후기에서 셀렉 3벌 올려볼게요!전 가전 보러 외출합니다 바쁘다 바빠
헤리츠테일러에서 예복 했어요!생각보다 북적북적한 샵이고요~테이블에 여러 커플들이 대기하고 있어요 ㅎ기다리면서 이름 전화번호 예식날짜등 기본 정보를 작성하고 있으면담당자님께서 부르세요 원하는 원단 색 디자인(셔츠 넥라인, 손목디자인)을 고른 후 치수를 쟤준답니다. 그리고 촬영용 수트고르기 ㄱㄱ다 예뻤어요종류는 많진않지만 부족하진 않은(남자 정장은 다 거기서 거기 ㅋㅋ)저희는 , 그레이체크? 브라운 색상을 골랐습니다!다 멋져요!처음에 정장 블랙 바지를 입고 나왔는데남친이 "이런 바지 찾고있었는데 예쁘네"라고 말했어요 ㅎㅎ제가 보기엔 다 똑같은데 ㅋㅋㅋㅋ 남자가 보기엔 또 다릉가봐요~~비싼돈 주고 맞춘만큼겪어보지못한 옷을 보게되었으면 좋겠어요!촬영용 정장들커플로입어도 예쁠것같은 커플정장
저희는 100인 정도의 하우스웨딩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매봉역 앞에 바로 위치하고 있어서 대중교통 편이 좋았고 주차장도 넉넉해서맘에 들었습니다.3층까지 엘리베이터 없이 웨딩 장소로 이동해야한다는 점이 단점이었지만 내부가 너무 예뻐서 좋았습니다.신부대기실은 작았지만 전 그 부분에 대해선 큰 욕심이 없어서디렉팅 업체 통해 예쁘게 꾸미고 진행한다면 문제는 없을 것 같았습니다.무엇보다도 코로나로 인해 식이 어렵게 되더라도 그에 대해대책마련이 되어 있는 것같았습니다.아직 식이 많이 남았지만 많이 기대가 됩니다^^
친구 소개로 이서현 부장님을 만나뵙게되었습니다.원하는 스튜디오를 바로 날짜 잡아주시고 저희는 스몰웨딩이 예정인데거기에 맞게끔 예산 잘 짜주셨습니다.😄앞으로 든든하게 결혼진행 가능할 것 같네요^^
두근두근 기대반 걱정반 마음으로 상담받으러 갔어요~!저랑 예랑이는 (특히 제가요) 선택장애가 있고 누군가가 이끌어줘야 결정을 내릴 수 있는데이서현 부장님은 저희의 키, 스타일, 이미지 그리고 제 체격이나 등등 다 파악해서 추천해주시더라구요스튜디오도 앨범 보여주면서 토너먼트 식으로 걸러서 결정했구요 (바로 스튜디오에 전화해서 스케줄 확인도 해주시더라구요 일처리 빨라요!!)저희 예산 생각하면서 너무 무리하지 않은 선에서 현명하게 얘기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무조건 비싼 드레스샵 추천하고 하시지 않아요, 체형 이미지에 맞게 얘기해주세요)저랑 ㅇㅖ랑이랑 플래너님한테 반해서 바로 ㄱㅖ약했습니다.선물로 웨딩슈즈도 주시고 하얀색 실크 너무 고급지고 이ㅃㅓ요~~다음날 웨딩홀도 알아봐주시고 상담예약까지 마쳐주시고 너무너무 편하고 감사합니다.
골든폰테인클래식에서 예랑이 예복 결정했습니다~^^ 오빠 몸에 맞게 아주 예쁘게 피팅 되도록 잘 맞춰주셨어용~^^ 옷감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결혼식 피로연때 입을 드레스도 대여 가능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블라우스 2개에 구두까지~ 만족할만한 예복 맞춤 이었습니다~!!리허설 촬영때 대여할 수트도 입어 봤어용~~
저희는 지방에서 오시는 하객분들 생각해서 아펠가모 반포를 무조건 첫번째로 생각하고 갔는데 직원들도 다 친절하시고, 상세하게 상담 잘해주셔서 마음에 들어서 상담받으러 간날 바로 계약했습니다~^*^ 단독홀이라서 번잡하지 않고 식시간도 다른 웨딩홀보다 길어서 장점이 많은 곳인거 같아요~ 다른 분들도 좋은 계약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