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쥬스퀘어
이송이

계약당시에는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플래너님과 대화한 내용과 제 계약서로 첨부했어요~^^;;;전 신부야 계약까지 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결혼준비 시작할때 아무래도 가장 노출이 빠르고 쉬운 다***업체에서 진행을 하다 신부야로 바꾼 케이스에요. 위약금도 있고 혜택보고 있는게 꽤 있어서...보통 바꾸기 쉽지 않고 어려운데, 그만큼을 감수하고도 신부야로 바꾸게 될만큼 플래너님이 신경써주시고 챙겨주시는 느낌이 좋아 손해를 감수하고 옮겼습니다.  아무래도 앞서 말한 업체는 박리다매가 큰편이고, 그만큼 가격적인 면에서 메리트는 있지만...공장찍어내는듯한 느낌이 있어서ㅜ 케어받는 느낌이 덜했어요.특히 제휴가 아닌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코멘트부터 설명도 없고, 제휴 된곳에 대한 요점정리? 포인트? 팁? 이런것도 없더라고요. 플래너 입장에서는 늘 반복하는 일이겠지만, 처음 준비하는 신랑 신부 입장에선 막막하고 쏟아지는 업체와 정보속에서 내상황과 입장, 성향에 맞는걸 찾긴 어렵잖아요. 일을 하는데다가 결혼을 여유잇게 준비하는 입장이 아니여서 전 더 특히 플래너님의 솔직한 코멘트가 필요했어요.그런 저의 상황과 니즈에 맞게 상담을 해주셨고.. (플래너님 이름을 밝혀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한** 수석 실장님입니다)업체 변경을 고민하고 있을때쯤 다***과는 확실히 다르다는거 느낄수잇게 해주신다는 말이 확신을 안겨주셨어요.현재 드레스 투어와, 예복상담 등을 진행한 시점에, 후회없이 잘하고 있어요. 남은 기간 더 챙겨주시고 잘해주실거라고 믿고있습니다.

이송이

결혼 준비 중에서 그래도 제일 재밌다는(?) 드레스투어 하고 왔어요.전 워낙 결정장애도 심하고 잘 못 고르는 성향이여서 투어는 두군데서만 진행했어요.저의 후보 기준은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의 드레스가 있는 곳이면서, 촬영용 드레스 컨디션이 좋아야 한다였어요. 플래너님이 제가 촬영 하는곳의 특징을 잘 알고 추천해주신 곳이였고,  추천해주신 두곳의 드레스사진이나 후기를 검색하며, 디아시로 거의 맘속에 확정지었지만.... 라포레가 정말 예쁘다는 추천이 있어서 후보로 넣고 갔어요.근데 준비하다보면 사진으로 보는것과 입어보는것이 정말 다르다는말이 체감되더라고요.제일 예쁘다고 생각했던 드레스는 생각보다 보통이였고, 생각지 못한 드레스들이 더 잘 어울리더라고요. 두 샵간 금액차이가 있어서 고민이 많이 되었지만, 예랑이의 질문하나로(ㄴ같은 가격이면 어디로 갈꺼냐) 라포레로 가게 되었어요.디아시 드레스도 정말 너무너무 예쁘고 입혀주시는 선생님이 친절하셔서 선택해도 좋았을거 같았지만, 라포레가 뭔가 더 저한테 잘 어울리는걸 찰떡같이 갖고 오시더라고요. 결혼준비 하면서 선택하는게 어렵고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진짜 드레스투어만큼은 재밌게 즐기다 온거 같아요. 그리고 플래너님이 추천하시는데는 이유가 있구나 느꼈습니다. 그 외에도 샵투어때 필요한거나, 스케줄 짜주실때 주신 팁들이나 조언이 많이 도움되었어요. 결혼준비하면서 스트레스 많을건데, 드레스투어는 편안하게 즐기다 오실수있어요~

정지경

안녕하세요 본식 D-11 을 남겨 놓은 예신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가족끼리 소규모로 진행하는 예식이 되었지만 신부야 한다혜 수석 팀장님과 함께 준비한 저희의 결혼식은 정말 '대만족'이라는 표현이 부족할 만큼 감사하네요. 우선 저는 야근도 많은 직장인인데 A TO Z까지 스드메가 뭔지도 몰랐던 저를 정말 예쁜 예신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걸 SUPPORT 해주셨어요.우리 한다혜 팀장님의 실력을 진짜 저 같은 워커 홀릭 예신님과 공유하고 싶어요. 우선 팀장님을 믿고 진행한 모든 스.드.메 + 예물까지 모두 만족스럽다는 겁니다. 1. 가장 첫번쨰는 상세한 가격 비교, 이미지 컨설팅이었습니다. 상담 때 딱 이미지 보고, 또 저희가 원하는 예식 스타일을 정확하게 파악해주셨어요. 추천해주신 메이크업샵과 드레스샵은 사실 별스타에 후기가 많은 곳은 아니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고 진행한 컬처앤네이처 청담점과 디아시웨딩은 정말 잘 선택한 것 같아요. 특히 '이 사람은 이런걸 좋아하는 구나' ' 아 이걸 원하는 구나'를 진짜 말 안해도 기가막히게 파악하는 센스가 있어요.그리고 우선 감각이 진짜 뛰어나서 사진만 딱 봐도 캐치하고 수정 보완해야 하는 점을 파악해 주시더라구요.2. 가격이 부분 가장 중요한데, 모두 제가 상담 받은 가격 들어보더니 놀라더라구요. 사실 예신들은 여기 저기 가격 비교하고 또 다**트 웨딩도 많이 가격 비교 하시잖아요? 주위에 다**트 웨딩 업체로 결혼한 사람 많은데 제가 훨씬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했습니다. 3. 스케쥴러가 있지만 한번씩 리마인드 해주시는 센스!너무 바쁜 와중에 이렇게 카톡으로 알림 해주시니깐 너무 편하고 주소도 한번씩 더 알려주셔서 개인적으로는 너무 편했습니다.저희는 플래너 비동행이었지만 정말 동행 못지 않게 사진으로 보여드리면 피드백 주시고 또 더 좋은 의견 주시고 방문하는 예물샵에는 '저희 커플 잘 부탁드린다고 ' 너무 여러번 이야기를 해 놓으셔서 예물 계약과 동시에 엄청 다양한 혜택도 많이 누렸습니다. ( 예물샵에서는 정말 가격을 많이 깎아 주셨어요)4. 착한 마음 , 신부를 가장 잘 공감해주는 공감능력7월17일 원규 노블레스에서 웨촬을 했습니다. 그때 장마 기간이라서 사실 한옥씬을 다 못 찍을까봐 정말 걱정을 많이 했어요.원규의 한옥씬은 워낙 유명하기도하고 그거 욕심나서 원규를 한 건데, 막상 몇 컷 못 찍는다 생각하니깐 넘 속상하더라구요.한다혜 팀장님 진짜 너무 사람이 좋은게, 제가 걱정하는 거 아니깐 업체에 전화해서 어느 정도 비가 오면 못 찍는건가 부터 해서 또 잘 부탁한다며 여러번 작가님에게 이야기해 주시고, 안심시켜 주고 기운 돋아주셔서 정말 7/17 기적처럼 비가 안왔다죠. 그리고 원규 작가님은 플래너님의 입김(?)으로 정말 셀렉 할떄 놀랄 정도로 다양한 컷을 찍어주셨답니다. 이제 결혼식 얼마 안남았는데 정말 제 주위에 모든 결혼 계획있는 친구들에게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있는 한다혜 팀장님입니다. 센스 감정 충만하고 꼼꼼한데 결단력까지 있는 분이예요.결혼이 정말 어려운 분들! 꼭! 한다혜 팀장님꼐 상담 받고 생애 최고 행복한 결혼 준비하길 바랍니다.팀장님 정말 감사해요 ♥

전효진

일요일에 웨딩홀 투어를 하고 계약까지 하고 왔습니다.홀투어는 구로구 쪽으로 2곳만 진행을 했는데, 답정너로 제이오스티엘을 지정을하고 한곳은 비교차 다녀왔었습니다.제이오스티엘은 3년전에 지인분이 그쪽에서 결혼식을 진행을 했었던터라 분위기는 알고 갔었는데, 막상 신부의 입장으로 다녀오니 더 이쁘더라구요!신부야 이현숙부장님을 통해 예약을 진행을 해주셔서 수월하게 홀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제이오스티엘은 한층에 홀이랑 신부대기실, 폐백실, 한동선으로 다닐 수 있어서 너무 편했습니다.홀 내부는 어두운 상태로 신랑신부에게만 집중할수있는 스포트라이트로 빛을 받을 수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또 신부대기실에선 신부가 화사하게 빛날수있게 화사한 조명을 사용하고있었서 매우 만족하였습니다.사람마다 홀 내부가 밝은지 어두운지 많이 고민할텐데 저는 홀 내부가 어두워야 주인공인 저희가 빛날꺼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예약확정했습니다위치는 구로역 도보 3분거리, 주차는 시간은 무제한에 3000대 수용!! 교통이 너무 좋았어서 어른들이 찾아오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그리고 더 좋은점은 어머니들 한복 맞출 필요가 없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간단하게 홀에서 대여할수있어서 좋았고, 혼주메이크업 또한 홀에서 추가요금을 내면 해주신다고 하여 힘들게 준비 안하셔도 될것같아요!(한복대여 및 메이크업은 비용청구됨 / 혼주메이크업은 할인 받았습니다~) 만족할만한 홀이라 지인분에게도 한다고 하시는 분이 있으면 꼭 추천 드리고 싶은 홀입니다!!구로구에서 하실 분들은 꼭 가성비 대비 너무 좋은 업체이니 한번쯤은 투어라도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웨딩홀--신부 대기실- -혼주 메이크업 장소 & 혼주 의상 대여--연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