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물 상담 후기 공유 드립니다. 저희는 예물은 간단하게 커플링만 하기로 했습니다. 플래너님꼐서 가성비 위주의 예물샵 한곳과 금액대가 조금 있는 백작바이피렌체 추천해주셨어요.사실 예물샵은 딱 들어갔을 때 display 만 봐도 어느 정도 그 샵의 느낌은 이해하기 충분하더라구요.코로나때문에 사실 여기저기 돌아다니기가 무서워서 7월 4일 가장 한가한 타임으로 오후 6시로 상담 받고 왔어요. 저녁에 갔는데 각 table마다 상담 받는 커플들이 많더라구요. 올해 광주에 1곳을 더 open예정이고 이로서 백작바이피렌체는 국내 총 9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약간 예물의 대기업(?)같은 느낌이었어요. 다른 예물샵과 대비해서 여기는 직접 수작업 60%로 공정을 넣어서 작업해주고 타 예물샵 및 종로 귀금속 상가대비해서 반지가 다 무거운 편이었습니다. 일단 착용했을 때 굉장히 편했구요. 저희는 simple한 디자인을 찾지만 좀 세련된 디자인을 찾다보니깐 비슷한 디자인은 많은데 딱! 아 이거다 하는걸 못찾겠더라구요.백작바이피렌체는 딱 방문하면 일단 선호 디자인을 파악하기 위해 디자인 북부터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이정도 디자인을 원합니다라고 guide를 드리기 편했어요. 저렇게 마카롱도 주시는데 JMT상담을 최영 부장님꼐서 진행해주셨는데 일단 많은 정보를 주셔서 저희가 브랜드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했구요. 여러가지 질문에도 정말 친절하게 답변 잘해주시고 설명해주셨어요. 또 다양한 의견도 같이 주시니깐 저희가 선택하는데 좀 더 수월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까*띠에를 선호해서 사실 그 브랜드로 결정할까 하다가 백작바이피렌체 방문 한거였는데 이번에 바르바라 디자이너 ( 현 불가리 디자이너)가 백작바이피렌체와 콜라보로 디자인한 제품을 추천 받았습니다. 물론 가격대는 높았는데 정말 착용할 수록 너무 예뻐서 고민 끝에 결정착용감이 일단 좋았구요. 무엇보다 SIMPLE하지만 새련된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물론 가격대는 18K 금값이 폭등하는 바람에 예상 가격보다 훨씬 뛰어 넘었지만 고민 끝에 평생하는데 좀 더 마음에 드는 걸로 끼자 싶어서 결정했습니다. 제작기간이 보통 2달인데 다행히 예식날짜 전에 잘 맞춰주시기로 해주셔서 그부분도 최영 부장님꼐 감사드려요. 우리 플래넘이 저희 커플 잘부탁드린다고 여러번 이야기 했다고 해서 우리 한대혜 플래너님은 사랑입니다. 백작바이피렌체는 명품 주얼리 좋아하시는 신부님들은 꼭! 방문하세요. 정말 반지 퀄리티 진짜 좋습니다.
어제 야탑에있는 코리아디자인센터 내에있는 컨벤션홀을 저의 예랑님과 어머니와 가봤습니다. 다른분이 예식을하고 있어서 사진을 많이 못찍었지만, 건물크기도 크고 넓어서 답답하지않고 좋았습니다.다른 웨딩홀과 견적 비교도 해보고, 주차시간이 아쉽지만 주차공간도 넓어서 좋았고, 전체적으로 갠찬아서 계약을 하였습니다.밑에는 폐백실입니다.밑에는 신부대기실인데, 다른분이 이용하고 있어서 못찍었습ㄴㅣ다.밑에는 신부대기실서 웨딩홀로 가는 연결통로에요마지막으로 밑에는 그다음 순서 시간. 신부대기실입니다. 일찍와서 기다려서준비하고 위에사진처럼 옆에있는 신부대기실로 가는것 같습니다.
평소 비즈뿜뿜한 드레스 입고싶고 화려한 드레스 입고싶다해서 플래너님의 추천으로 본느마리에를 방문했어요드레스샵마다 각각의 다른매력들이있었지만 본느의경우 비즈도 많고 화려해서 여성스러움보다는 고급스럽고 왕비의 느낌?이 컸습니다
드레스투어로 3군데 방문했는데 그중 첫번째가 브라이덜수지였어요가보고싶었던 비비드블랑 예약이 다차서 플래너님의 추천으로 울며겨자먹기로 한곳 추가한곳이 브라이덜수지여서 정보도없고 큰 기대없이 방문했어요요오래된 샵이여서 시설은 그닥 좋진않았지만 대표님의 경력이 높아서인지 저의 체형에 맞는 예쁜드레스들을 여러벌 추천해주셧습니다~~후딱후딱 총 6벌을 입혀주셧는데 볼때마다 다 맘에들어서 저 이거요 이거할래요를 계속 외쳤던걸로 기억나요 ㅋㅋㅋ마지막으로 보여주신 드레스의경우 초초초초신상이라 화보도 찍지않은 드레스라고하시면서 보여주셧는데 진짜 그게 너무맘에들어서 계약하고왔습니다!!
얼마전에 신부야에서 스드메 계약했어요~ 마음속으로 결정한 스튜디오가 있어서 합리적인 가격의 업체를찾고있었는데, 신부야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잘 계약 했네요!담당해주시는 김태리 팀장님도 스튜디오 뿐만 아니라드레스, 메이크업도 합리적으로 잘 추천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페레스튜디오 촬영 후기 입니다~ 신부야를 계약하기 전부터 어느 박람회를 가도 스튜디오는 페레가 계속 머릿속에 남더라구요~그래서 주저없이 페레를 택했습니다. 해변, 담벼락 등등 너무 좋았거든요. 결혼 준비하다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저는 사진작가님 운은 없었네요..ㅎㅎ 사람 성향이 달라서 그런거겠지..라고 생각하긴 하지만....저희를 담당하셨던 작가님은 굉장히 무뚝뚝하셨어요...안그래도 아침 일찍부터 나가서 메이크업하고 사진촬영하느라 지친 신랑신부인데, 굉장히 기계적으로 촬영을 하시더라구요. 저희뿐만아니라 저희를 도와주시는 헬퍼 이모님께도 좀 갑질하시는 느낌이었어요... 기분좋게 계속 밝은 분위기에서 찍어도 나중에는 지치게 되는 리허설 촬영인데 저는 처음부터 기분이 안좋았네요ㅜㅜ 기분탓인지..기분좋게 웃지 못해서 그런가 사진은 별로 건질게 없었어요. 덕분에 사진 추가 없이 앨범에는 20장만 실었네요ㅎㅎㅎ 근데 모든 작가님이 그러시진 않더라구요. 옆에 지나가면서 다른 작가님이 촬영하시는 소리를 들었는데 굉장히 밝고 재미있어보였어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담당자 바꿔달라고 초기에 말할걸...하고 후회합니다. 그랬다면 저희의 사진도 조금 바뀌었을 것 같은데...그래도 모바일 청첩장에 실을 사진은 건졌으니...그걸로 위안을 삼네요.++페레든 어디든 사진 찍으시는 예비부부들!! 꼭 웃는 연습 해주세요~~! 전 나름 연습 했는데도..ㅎㅎ 잘 안되더라구요ㅠㅠ
저는 신랑 예복은 꼭 좋은데서 좋은 원단으로 맞추고 싶었어요. 신부는 드레스 한번 입고 마는거지만 일반 회사원이라면 신랑은 계속 입을수 있으니까...여기저기 알아보고 하면 좋지만 맞춤정장을 해볼일이 없다보니...ㅎㅎㅎ제휴 업체를 플래너님께 소개받아 갔습니다ㅎㅎㅎㅎㅎ 제가 간 곳은 헤리츠테일러였어요. 한국원단은 패스하고 이태리 원단부터 보여주시더라구요ㅎㅎㅎㅎㅎ나중에 생각하니 뭔가 한국원단 못본게 아쉬웠어요ㅋㅋㅋㅋ그래도 이때 아니면 언제 이런 원단으로 맞춤정장을 맞추겠냐며 좋게 생각했어요ㅎㅎ 신랑이 하나하나 입어보니 영국원단이 확실히 좋다고 하더라구요! 무조건적으로 좋은것만 하기엔 예산에 한계가 있으니..ㅜㅜ 적당히 좋은 원단으로 예쁜 예복을 얻었답니다! 완성돼서 나오기 전까진 잘될까 하면서 괜히 불안하긴 했는데, 2차가봉까지 해주시면서 꼼꼼히 봐주시니 너무 좋았어요!! 상담받을 땐, 바로바로 그자리에서 선택해야돼서 정신없이 지나간 느낌이긴 했지만...그래도 완성본 보니 너무 좋네요!ㅎㅎ
저는 모리엠바이 드레스 화보집을 보고 반해 결혼 준비를 시작했습니다!ㅎㅎ워낙 깔끔한 스타일의 드레스가 좋아서 다른 드레스에는 눈이 안갔었어요..ㅎㅎㅎㅎㅎ 플래너님께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다른 곳도 투어 가보라고 하셔서 <BJ헤스티아, 브라이드영, 모리엠바이서영> 세군데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투어를 다 한 후에도 저의 선택은 처음에 택했던 모리엠이었어요ㅎㅎㅎ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식장에 어울리고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잘 골라주셨어요ㅎㅎㅎ 엊그제 본식드레스 셀렉을 마치고 이제 본식만 앞두고 있네요! 깔끔하고 단아한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실크맛집 모리엠바이를 추천합니다~~! 사진은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인스타에서 몇장 가져왔어요ㅎㅎㅎ
저는 입고 싶은 스탈이 확실하게 있었습니다.그래서 이서현부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업체만 갈까했었는데,한번쯤 드투하는게 좋다고 해서 부장님께 추천받아 갔습니다.일단 이곳은 소녀소녀 스러운 느낌이 있구요개인적으로 머리만져주시고 하시던 언니가 너무친절했습니다.하지만, 제 취향은 아니라 최종픽은 안했습니다.(저는 공주같은 분위기나 소녀스러운 취향보단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에 소재 퀄을 더 중요시합니다.)이미지가 귀여우시고 러블리하다면 손윤희도 들려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결혼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코로나땜에 마음이 무거우실텐데그래도 힘내시고 축복받는 가정이루시길 바랍니다!!!화이팅
5월에 계약건인데 이제야 후기 남겨요저는 통화로 먼저 상담하고 시원시원하신 성격과 스타일이 딱 맘에 들어서 방문 상담진행했습니다. 역시나 쿨한 상담이 제일 좋았구요편하게 해주셔서 바로 계약했습니다다른 업체 계약했었는데 플래너님과 소통에 문제가 있어서 취소하고 이서현 부장님께 했네요
후기가 많이 없어서 걱정했던 마음이 놓이네요처음 계약 당시 담당 실장님이 추천해주셔서 지정으로 투어없이 갔는데말씀대로 드레스도 많고 촬영드레스 상태도 생각보다 좋고 너무 즐겁게 피팅하다 왔습니다!드레스를 맘대로 고르는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라서 약간 아쉬웠지만 좋았어요 너무 본식가봉은 맘에드는거 골라서 가야되겠어요
저는 처음부터 모니카 블랑쉬가 예뻐서 모니카만 피팅비 10만원 내고 본식하고 촬영용 같이 봤는데 너무 맘에 들고 퀄리티도 좋았습니다 촬영용 드레스를 하나만 거울샷 찍어서 쫌 아쉽네요ㅎㅎ 아무튼 엄마랑 예랑이랑 친구도 다 예쁘다고 해서 만족스럽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