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볼 지인도없고 무작정 워킹으로 1주일 웨딩샵을 돌아다닌결과너무 막막한것이 한두개가아니였다스드메 페케지도 안돼고 ㅇ내가 원하던 드레스는 스튜디오는 어성하고 계약만 강요하던 웨딩드레스업체더이상 진행할수가없었다~~~그래서 우연히 알게된 신부야 업체주말인데도 점심도 못드시고 같이 상담도와주신 이서현부장님너무 친절하고 팩트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내가 궁금한부분을 아주 속시원하게 설명~~여지껏 불한만 맘은 이제끝~~~부장님만 믿고 진행해도 될거같아요본인만 믿으라는 말한마디가 크게 와닿았어요진심으로~~결혼준비 이제 맘편히 즐길수있을거같아요제일 하면서요~~^^많은 정보주시고 친절한상담 감사합니다~~
아틀레, 클레씨엠 추천 받아서 다녀왔습니다.상담해주신 분들이 모두 친절하시고 멋있으셨어요.예복으로 인한 혜택이나 가격은 다르지만 두 곳 모두 좋아서 고민되더라구요ㅠㅠ아틀레는 지점이 여러 개여서 신랑이 수선을 맡길 경우 조금 더 편할거 같은데클레씨엠은 1:1로 상담이 진행되고 뭔가 좀.. 기억에 남는 고급진 느낌이 강했던거 같습니다.아틀레 클레씨엠
신도림 테크노마트 웨스턴베니비스다녀왔습니다.베니비스는 홀이름에 따라 컨셉이 조금씩 달라 취향에 따라 고를 수있었고,한 층에 대기실, 홀, 연회장등 한 층에 준비되어 있어서 동선이 너무 좋았습니다.특히나 홀과 연회장이 1:1로 매칭되는 부분이과 주차등 교통편이 좋아서 바로 가계약하게 되었어요아쉬운 점은 본식 스냅이 포함된 가격이라서 다른 곳을 부르기가 조금 애매하다는 부분이었습니다.웨스턴베니비스 그레이스 홀웨스턴 베니비스 아스타홀웨스턴 베니비스 갔다가 바로 윗층이 웨딩시티라서 겸사겸사 갔는데컨셉은 베니비스 아스타홀과 비슷하나 조명이 조금 달랐습니다.그 외에는 본식스냅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 외에는 다 비슷했습니다.저는 가계약하고 스냅 샘플 찾아보면서 생각해보려고 해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웨딩시티 스타디움웨딩시티 아모르홀
웨딩촬영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하는건지 어지러웠는데 스드메 유명한 신부야 사이트를 알게 됬어요 직접가서 상담 받아보는게 나을거같아서 날잡고 갔죠! 직장이랑 가까워서 찾기쉬웠어요ㅎ 깔끔한 분위기의 사무실에 3인조로 플래너들과 예신.예랑님들이 상담하고 유명한만큼 북적거리더라구요~ 상담시간보다 조금 일찍가서 둘러보고 금방 약속한 부장님과 상담할 수 있었어요. 신부야 홈페이지 보면 알다시피 스드메 원하는 선택적으로 비용뿐아니라 모든조건을 클릭해서 만나볼 수 있어요. 선택장애인 저한테 부장플래너님이 제가 장바구니에 담아둔걸 토대로 간추려서 장단점 비교해주며 상담해주셨어요. 혼자끙끙 앓았던거 보다 쉽게 정할수 있게 도움주시니 역시 직접가서 상담해보길 잘했다 생각이 들었어요 패키지 상품도 절대 퀄리티 떨어지지 않아서 가격도 만족스럽게 스드메를 결정했어요 솔직히 다른곳도 더 둘러보고 하면 좋지만 싸이트 통해 알아본중에 신부야가 가장 끌렸던지라 상담 후 더 확신이 서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너무 기대되고 재미있을거 같아요~설레이기도 하구요^^박승희부장님께서 잘 상담해준 덕분에 첫 스타트는 가벼워졌어요 온라인통해 알아보는것도 좋지만 직접가서 상담해보세요 (당일 계약시 사은품도 주신답니당^-^)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뿌게 촬영 잘할게요
신부야 최서영 플래너님 추천으로 해리슨테일러로 다녀왔습니다. 역시 플래너님의 센스있는 안목! 고급진 분위기, 컬리티 있는 정장들...특히 점장님 1:1 맞춤 상담이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상담하는 동안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상담 후 많은 부분에서 만족한 상담이었고, 조금더 고민 후에 결정을 지어야겠습니다. 일단 여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니카 블랑쉬가 가장 기대하고 투어에 임함.. 플래너님이 스케쥴별로 짜주시긴 했지만 마지막 샾이여서 너무 좋았음.제일 입고 싶은 드레스샾을 제일 마지막에 넣으라고 했던 후기를 읽었던 터라 ㅋㅋㅋ우선 모니카블랑쉬 주차하면서 SES 유진 보았음.. 후광이 비칠줄 알았으나 그렇진 않았음.. ㅋ유진을 보고 신나는 마음으로 모니카 블랑쉬 마지막 타임으로 피팅에 임함.디자이너분 엄청 시원시원한 느낌이고 이모님 마냥 착하신분이였음. 원래 4벌 입어야 하는데 5벌 입혀주심.. 디자인도 수입드레스 샾이라 노출도 좀 있고 화려한 느낌이였음.그런데........ 예쁜데......... 선뜻 나랑 어울리지 않아서 고르지 않고 "돌아보고 올께요" 하고 나오게 되는 느낌이랄까?나만 이렇게 느끼나 싶어 방문후 다른 후기를 보았을 때 나의 마음과 같은 후기를 보았으니.. ZARA 옷이 괜찮은데 뭔가 외쿡인들 몸에 맞춘옷이라10% 아쉬운,..뭔가 안맞는 느낌이라고 평했다.블랙라벨드레스와 계약보다 더 많은 드레스를 빌려주신다고 하셨고, 오빠 턱시도도 빌려주시기로 해서 엄청 고민했으나..다시 입어보면 입을수록 뭔가 아쉬운 마음에 계속 고민해야 한다면 깨끗이 포기하자고 해서 보내주었음... BYEBYE그런데 화려한 드레스 원하면 좋을거 같음
두번째 샾이 였고,,플래너님들 마다 본느마리에 칭찬이 많아 투어에 넣었음..섹션 별로 나누어 팀을 맞이했고, 입구에서 신부이름 확인 후 차를 주셨음. 10분 일찍 왔는데 5분늦게 피팅 시작함.그로인해 세번째샵 늦음 ㅠㅠ 4벌 입었는데 한벌 제외하고 별로 였음. 스태프들도 과하지는 않았지만 친절해야지 하는 느낌이었음. 디자이너 분은 맘에 들었으나 드레스 3벌은 다 나에게 별로 어울리지 않았음.나름 기대했는데 나오자 마자 여기는 제외했음. 역시 투어는 가봐야 한다는 걸 깨달음
제일 첫번째 샾이여서 엄청 설렜음 ㅎㅎ 강남 다와서 엄청 막혀서 5분정도 늦을거 같다고 미리 연락하고 방문 함.단독 공간에서 드레스 피팅할 수 있었고, 드레스에 맞추어 헤어와 악세사리를 바꿔주어 더 좋았음.솔직히 미리 입고 싶은 드레스 스탈을 안가져가고 느낌와 분위기 그리고 식장 상황을 설명만 했는데 알아서 엄청 이쁜 드레스 갖다주시고 그래서 결국 여기로 결정함...드레스가 열일함..스태프와 원장님도 과하지 않게 드레스 설명 해주셔서 만족스러움.
주말에 방문하였으나 사람들이 별로 많지는 않았고 쾌적한 느낌과 함께 여기 비싸겠구나 싶은 느낌 ㅎㅎ깍듯하게 인사하고 자리배치까지 바로 해주고 차와 마카롱도 줌 ㅋ조금 기다리니 담당 남자 상담하실 분이 오셨고, 엄청 깔끔한 느낌처럼 상담도 깔끔함..좋아하는 취향과 호불호를 바로 말했더니 단박에 캐치해서 맘에 쏙 드는 반지 만남..엄청 깔끔하고 외국 디자이너가 엄청 공들여 만든 반지라고 했음.. 백작 들어올때 사진에도 있던 아이였는데..너무 비싸서 만지작 거리다.. 결국 놓아버렸음..근데 너무 심플한데 그렇게까지 비싸게 살순없다는 생각이였음..그래도 서비스와 상담은 완젼 만족.. 반지도 만족 BUT 가격은 역시 청담을 실감
쥬드 주얼리 방문하자마자 느낀건.. 주말이긴 하지만 사람이 너무너무 많았다는 것...5분넘게 대기후 상담가능했음.. 생각보다 너무 다양한 반지 디자인이 있었고, 너무 고를게 많아서 더 고민되었음.상담 진행하시는 분도 너무 많이 손님들이 와서 엄청 힘들어 보이셨고, 방문 상담 후 반지 계약 여부확인차 7시 이후 전화 주시기로 했는데 연락이 없었음.... 다른 곳의 반지를 맘에 들어했기에 아쉽진 않았지만 연락을 까먹을 정도로 바쁘고 정신없다는 느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