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거주 중이지만 한국에서 스튜디오 촬영만 진행하고 싶어 여러곳을 찾아보다가 친구 소개로 신부야 상담받았습니다. 조승애 팀장님 정말 친절하시구요 해외에 있을때 시차도 고려해주시며 카톡으로 상담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제가 바라는 조건을 딱 맞춰서 선택할수 있게 알려주시고, 스튜디오 촬영 이외에도 다른 부분까지 세세하게 신경써 주셨어요. 한국에서 짧은 기간동안 준비해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모든게 처음이고 낯선 결혼준비에 어쩔줄 모르고 있던 중 서영팀장님을 알게 됐는데, 제가 말하는 것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주시고 너무나 꼼꼼하고 세심하고 또 솔직하게 체크 해주셨어요! 예식장부터 스드메 등 비교비교 해주시며 어떻게든 최대한 제가 원하는 쪽으로 맞춰 진행해주셨어요. 무엇보다 진솔된모습에 너무 감동했어요~ 결혼준비하실때는 신부야 최서영 팀장님께 연락해주세요! 진짜 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촬영 일주일쯤 전에 촬영드레스를 선택하고 가봉을 하기 위해 비비안코에 갔어요.이미 투어때 방문을 했기 때문에 제 얼굴이나 스타일과 촬영 스튜디오를 고려해서 미리 드레스 6개를 골라두고 계셨습니다.풍성2 슬림4를 입어보고 그 중에서 고르고 왔어요.3만원의 추가금을 내면 웨딩슈즈도 빌릴 수 있습니다~
조승애 팀장님의 추천으로 에스띠아, 누벨드블랑, 비비안코 이렇게 3개의 드레스샵을 방문하였습니다.에스띠아는 처음에 방문했던 곳이라 드레스 선택 방법에 대한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누벨드블랑은 드레스를 입을 때마다 머리 장식을 바꿔줬던 것 같아요.비비안코는 실장님과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신부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신다는 게 느껴졌어요.
11월 26일 미국에서 귀국하자 마자 레이나모라 드레스 샵으로 출동했어요! 저는 미국에서 결혼준비를 하고 있어서 드레스 투어 할 시간이 안되어서..제 취향을 설명드렸더니 최서영 팀장님께서 찰떡같이 저에게 잘 어울리는 레이나모라를 소개해 주셨어요.사실 신부야에도 그렇고 다른곳에도 레이나모라 후기가 별로 없어서 걱정했는데드레스샵가서 입어보는 순간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역시 전문가들은 다른것 같아요!!미카도 실크말고 도비실크를 원했고 하이넥 긴팔 볼레로가 촬영때 오지 않은게 아쉽긴 하지만그래도 레이나모라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11월 마지막주 금요일 아우라에서 웨딩 촬영을 했어요. 원래는 다른 스튜디오에 예약을 해놨었지만 촬영 한달전 웨공에서 후기들을 찾아보다가 아우라만의 분위기에 빠져 아우라로 바꾸었어요. 아우라로 바꾸길 정말 너무 잘 한것 같아요!!요즘 트렌드인 깔끔한 배경으로 찍었다면 못난 얼굴 더 못 나게 나왔을것 같아요 ㅠㅠ 저희 사진은 정말 배경이 다 해준것 같아요!! 저희 커플은 스튜디오에 유일한 여자 작가님이신 한은 작가님이 찍어주셨어요. 첫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유쾌하셔서 촬영내내 재미있게 촬영할수 있었답니다. 4시 촬영이라 9시가 좀 넘어서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한컷까지 정말 최선을 다해 찍어주셨어요. 드레스 세벌 흰정장 한벌 한복 한벌 이렇게 찍었는데 컨셉을 바꿀때마다 볼레로도 헤어도 꼼꼼히 다 체크해주셨고 비글미 넘치는 민아 작가님께서 분위기를 띄워주시고 포즈도 하나하나 먼저 보여주셔서 잘 따라할수 있었습니다. 평일 오후라서 그런지 찍는 팀이 저희와 다른 한팀밖에 없어서 여유있게 찍을수 있었답니다. 주말 보다는 평일에 찍으시는걸 추천드려요~ 촬영하고 6일만에 원본 사진 받았어요. 원래 이렇게 빨리 주시나요?? 정말 궁금했는데 빨리 받아 볼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원본도 예쁘지만 수정본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 스튜디오를 결정 못하고 계신분 있다면 아우라 추천이요!두번 세번 추천이요!!! 아우라로 곧 촬영하러 가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정말 잘 하신거에요 예쁘게 촬영하세요!!!
결혼 준비를 하려다보니 업체는 너무 많고맘에 잘 맞는 플래너님도 찾기 어려웠는데전화 통화 한 번에 알았어요 이 분과 계약해야겠다!다양한 업체에 견적도 많이 보고 몇몇 플래너님들과 연락했었는데끝까지 먼저 연락 주시고 일정 체크 해주신 최서영 플래너님이었습니다.아기가 먼저 태어나고 그 후에 식을 올려야해서 너무 정신없는 와중에도 축하 문자에, 일정 체크 꼼꼼히 잘 해주셨어요한 번 입고말 드레스에 큰 돈 들이긴 싫고그렇지만 또 예쁜 걸로 하고는 싶었던 사람이라 드레스 고를 때, 취향도 확고한 편에 가격도 많이 따졌는데 마음을 쏙쏙 잘 읽어주셔서 제게 잘 어울리는 드레스업체로 추천도 잘 받았어요뭐 여느 플래너님들 다 잘 해주시겠지만무엇보다 정신없어서 잘 까먹고 까탈스러웠던 제 요구에너무나 신경 잘 써주셔서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어요 :)친구처럼 편하게 진심을 담아 마음으로 케어해주시는 최서영 플래너님 추천합니다!
조승애 플래너님의 추천으로 헤리츠테일러, 포튼가먼트, 라비첸토이렇게 3군데 가서 상담 받고 최종 포튼가먼트와 계약해서 이미 멋진 예복을 받아왔습니다! 헤리츠테일러는 첫 예복 상담이라 그런지 예복의 원단에서부터 맞추는 과정까지 아주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고, 라비첸토는 반수제 없이 올수제로만 제작한다는 특징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포튼가먼트를 선택하는데는 매장의 젊고 환한 분위기도 한 몫 했던 것 같아요! 계약 당일에는 예비신랑을 통해서 예비신부에게 꽃주머니도 선물해주어서 소소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어요!
조승애 플래너님이 저희 상황에 맞게 추천해주신 웨딩홀 3개 방문하였습니다.메리스에이프럴, 메종드비, 누리시아이렇게 세군데를 갔었는데 웨딩홀이 모두 예쁘고 담당자들도 친절하셔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메리스에이프럴은 저희 입장에서 교통이 애매했고 누리시아는 너무 규모가 커서 최종 메종드비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예비신랑 지인의 소개로 조승애 플래너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결혼 진행과정에 대해서 막막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계약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지금도 플래너님의 도움으로 차근차근 하나씩 결혼 준비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매번 보내주시는 메시지가 세심하고 따뜻해서 항상 감탄하고 있어요! 끝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지난 주 조승애 팀장님과 상담받고 왔습니다.웨딩일자를 결정하고, 혼자 웨딩을 준비해 보려고 바쁜시간을 쪼개 점심 시간에 틈틈이 웨딩홀을 알아보다가 절망을 겪고 신부야를 찾게 되었습니다. 결혼 준비 리스트를 보여주시며 각 시기별로 준비해야 하는 항목과 비용을 설명해 주셨습니다.덕분에 빼먹지 않고 준비 꼼꼼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또 제 상황과 예산에 맞춘 필요한 목록과 원하는 내용을 잘 들어주시고 어떤식으로 진행하면 좋을지를 안내 받았습니다.무엇보다도 엄청난 결정장애라 혼란스러웠는데 꼭 마음에 드는 드레스샵을 추천해 주셔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그리고 감동한 부분은 계약서와 결혼준비 리스트를 이렇게 이쁜 봉투에 넣어주셨어요!덕분에 결혼 준비 하려다가 지쳤던 마음이 두근두근 대는 기대감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일을 하며 결혼 준비를 병행하기 부담스러웠는데 조승애 팀장님이 함께 해주셔서 많은 고민을 덜었습니다.감사합니다!
가는길에 차가 많이 막혀 조금늦었음에도 너무 친절하게 잘 상담해주셔서 마음놓고 편안하게 대화 나눴던것 같아 너무 감사했어요 ㅎㅎ 신부야는 저희가 상담방문전 홈페이지의 포켓을 통해서 미리 견적을 알 수 있고, 이걸 기반으로 상담을 해주셔서 더 편리하게 상담나눌수 있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고민을 조금 덜 수 있었고, 결혼식까지의 스케쥴을 잘 짤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 결혼식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한다혜팀장님^^ -예비신랑후기 상담예약을 잡고 톡으로만 연락하던 한다혜팀장님을 처음만나게 되었는데 친절하던 답변만큼이나 너무 예쁘셨어요 ㅎㅎ 또 궁금한점이나 업체설명을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부담감없이 상담했고 그래서 바로 그 자리에서 믿고 계약까지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가기전에 홈페이지로 업체들 저장해둔거를 미리 봐두시고 제 취향도 금방 파악해 추천해주시고 덕분에 막막했던 결혼준비를 조금이나마 시작하게 된 것 같아서 마음이 놓여요 ㅎㅎ 앞으로 결혼식까지 남은 시간동안 플래너님 믿고 잘 진행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예비신부후기